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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PBE에 알파 테스팅 클라이언트가 배포됬어!

동영상은 찍었지만.. 올릴 시간이 나지 않아!

양해해줘, 친구들!


..응, 언텔을 한 사람은 알겠지만 저건 몬스터 키드다. 

그 소리는.. 내가 언더테일에 단단히 꽂혔다는 소리다. 얼마나 오래 갈지는 모르겠지만. 

난 덕질을 열렬히, 매우 불태우고 순식간에 소진된다. 공부도 그렇고, 컴퓨터도 그랬지만.

덕질을 오랫동안 붙잡고 하는건 포켓몬이랑 롤밖에 없다. 포켓몬은 11년째, 롤은 3년 조금 안된다. 상상용도 3년 정도.

(롤도 요즘은 끊었다. 인생.)

제가 인생이 얼마나 퍽퍽하면 롤을 할 마음이 안납니다. 어휴.. 그러고보니 요즘 새 챔프 탈리야가 나왔ㅈ


언더테일도 내가 오래 붙잡을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망할 공부가 내 인생을 방해한다.

행보캐질수가업서.



지금 공부가 매우 하기 싫기 때문에 그 이외에 짧게 짧게 판 목록을 쓴다면.. 명탐정 코난(2년반), 포탈(6개월.. 사실 아직도 좋아한다), FNAT(2개월..?), nigahiga(6개월), .. 더 있는 것 같지만 더 기억이 안난다. 이정도면 잡덕 인생 아닌가.


어쨌든 포켓몬이 짱이라고요.

안녕.


다음이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에 또 봐요. 졸업까지 약 D-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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