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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던 단어들 까먹었었는데 오늘 다시 찾았다.

flippant <-- 이 단어도 좋아하지만 오늘 찾은 단어는 아니고 condescending <--> patronizing 이 두 단어인데


condescending은 '깔보다'와 '다른 사람을 위해 자신의 자세를 낮추다' 이런 뜻이 있고, patronizing 역시 '잘난척하다'와 '선심을 쓰다'라는 역시 굉장히 다른 두 뜻을 갖고있는 단어이다.


대개로 condescending이 partonizing하며 깔보다(선심을 쓰는 척하며 잘난체하다) 라는 뜻이지만.

어찌되었든간에 저 두 단어가 작년에 SAT 공부할 때 너무 마음에 들었었는데 이제는 뜻도 잘 기억 안나더라.


음..

그냥.. 인생이 퍽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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