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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를 쓰기 시작했더니 시간관리가 되기 시작했고

시간관리가 되니 공부를 할 시간과 취미도 병행할 시간이 생겼다


일을 얻으니 식비에 조금 더 쏟을 수 있게 되었고

식비를 조금 더 많이 썼더니 행복하구만

식비뿐만아니라 취미생활에도 돈을 쓸 수 있어서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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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월요일이 제일 우울하다


월요일이 제일 바쁜데, 화요일도 만만찮게 바빠서 월요일에 할 일도 끝내야 하고 화요일에 해야 할 일도 끝내야 한다

아침 10시쯤 일어나서 두시간 예습을 하면 심리학 수업이 12시부터 1시까지고, 점심같은것을 대충 먹으면 2시다. 2시부터 3시까지는 수학. 


수학수업이 끝난 후 도서관에 가서 공부를 하거나 기숙사에서 쉬거나 하고 있으면 곧 5시 45분이 되고 나는 15분을 걸어 다음 수업에 가야 한다. 컴퓨터 연구 수업인데 (말만 이렇고 그냥 코딩) 이 수업은 6시부터 9시까지이고 9시에 수업이 끝나면 저녁을 먹을 곳을 찾아야 한다. 기숙사 학식을 먹을 수 있으면 좋으련만 이 식당은 9시에 문을 닫는다. 그래서 컴퓨터실에서 돌아오면 9시 15분인데 식당이 열려 있을 리가. 자꾸 까먹어서 식당에 들르지만 닫혀있는걸 보면 우울해진다. 저녁도 맘대로 못먹다니. 


그럼 9시 15분쯤에 무언가 대충 간식거리를 또 사서 도서관이나 근처 타 기숙사에 가 화요일까지인 컴공 과제를 한다. 네시간 정도 걸리고 나면 새벽 한시다. 과제를 제출하고 혹여 다음날 다른 과목 과제도 있으면 그것까지 끝내야 한다. 


월요일은 이루어 끔찍한 요일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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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not


dwell on the past, life is short enough to put all in the present and future


dwell on sadness, life is short enough to be happy all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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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d no idea what I was going into lol


I would really like to thank abraker & hikai for helping me get a grasp

Was worth it. Expect a short writeup of GitHub's workflow as I try to organize my thoughts my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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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준비해왔었다고 생각했다

언제나 핸드폰을 열면 그 소식이 들려올거라는것도 알고 있었다

그냥 곧, 두달정도만 더 버티면 다시 만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생각해왔던지라 무의식적으로 그 사실을 무시하고 있었기 때문에 더 할머니 소식을 안 물어봤던걸지도 모른다

마지막으로 통화했던게 지난달이었던가


근데 막상 소식을 들으니까 다르다

나는 그동안 나를 사랑해주신것에 감사하고, 마지막까지 고생하신것에 대해 안타까워해야하는가

누군가를 안타까워하기엔 난 그럴 자격이 없다

하지만 내가 사랑했던 존재가 이 세상에 없다는게 느껴지니 너무 슬프다


오늘 할머니는 5년의 길고 힘든 싸움을 마치시고 하늘나라로 떠나셨습니다

아직도 와닿지는 않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할머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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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한지 이틀.

집에 돌아와서 힘들어서 한숨쉬다가 나도 모르게 "죽고싶다.."라고 중얼거렸다.

내가 한 말을 듣고 내가 더 놀랐던듯.


마지막으로 이랬던게 거진 일년 전인가.

오스 금단현상인건지 뭔지.

우울한 하루였다.


교수님은 수업 끝나면 날 거들떠도 안보지, 애들은 개미떼처럼 많지, 수업은 지루한데다가 

카운셀러들도 바쁘고 내 말을 들어줄 사람이 하나도 없었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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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people I have found myself to find attractive in my life.



One, lost respect when we started discussing feminism


Two, never had anything to respect him for, but he's a really nice friend


Three, lost respect when his tone changed just because we became close friends


Respect is not that hard to keep but is really easy to 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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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time offer experience LOL.

things to do/prepare when going to the airport

things to do/prepare when going to uni overseas without a family

korea

internet

death

the reason i rant

game's signific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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