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53일.

케스.

레이아크 실망이었다.

물건이 통관이 안되었다니, 우리나라에 도착한지 얼마 안 되었다는 소리잖아.

미리 해놓지........

........



힘들다......

반응형

'KOREAN > 뻘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60901 오늘의 뻘글  (0) 2016.09.01
국제학생이란 신분의 단점  (0) 2016.08.31
20160820 오늘의 뻘글  (0) 2016.08.20
20160819 오늘의 뻘글(+ Countdown to IB Exams)  (0) 2016.08.19
20160814 오늘의 뻘글  (0) 2016.08.14
20160803 오늘의 뻘글  (0) 2016.08.03
반응형


254일.

반응형

'KOREAN > 뻘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국제학생이란 신분의 단점  (0) 2016.08.31
20160820 오늘의 뻘글  (0) 2016.08.20
20160819 오늘의 뻘글(+ Countdown to IB Exams)  (0) 2016.08.19
20160814 오늘의 뻘글  (0) 2016.08.14
20160803 오늘의 뻘글  (0) 2016.08.03
Google 두바이  (3) 2016.06.14

반응형

벌써~~ 8월,,, 중순이네,,,,,~!!~!~!

반응형

'KOREAN > 뻘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60820 오늘의 뻘글  (0) 2016.08.20
20160819 오늘의 뻘글(+ Countdown to IB Exams)  (0) 2016.08.19
20160814 오늘의 뻘글  (0) 2016.08.14
20160803 오늘의 뻘글  (0) 2016.08.03
Google 두바이  (3) 2016.06.14
20160606 오늘의 뻘글 외의 VOEZ  (2) 2016.06.06
반응형

내가 좋아하던 단어들 까먹었었는데 오늘 다시 찾았다.

flippant <-- 이 단어도 좋아하지만 오늘 찾은 단어는 아니고 condescending <--> patronizing 이 두 단어인데


condescending은 '깔보다'와 '다른 사람을 위해 자신의 자세를 낮추다' 이런 뜻이 있고, patronizing 역시 '잘난척하다'와 '선심을 쓰다'라는 역시 굉장히 다른 두 뜻을 갖고있는 단어이다.


대개로 condescending이 partonizing하며 깔보다(선심을 쓰는 척하며 잘난체하다) 라는 뜻이지만.

어찌되었든간에 저 두 단어가 작년에 SAT 공부할 때 너무 마음에 들었었는데 이제는 뜻도 잘 기억 안나더라.


음..

그냥.. 인생이 퍽퍽하다..



반응형

'KOREAN > 뻘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60819 오늘의 뻘글(+ Countdown to IB Exams)  (0) 2016.08.19
20160814 오늘의 뻘글  (0) 2016.08.14
20160803 오늘의 뻘글  (0) 2016.08.03
Google 두바이  (3) 2016.06.14
20160606 오늘의 뻘글 외의 VOEZ  (2) 2016.06.06
20160524 오늘의 뻘글  (0) 2016.05.24
반응형

(음식사진밖에 없었다구 한다..)


클릭하면 원본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두바이 미디어 시티!


아래는 오피스 사진들이에요. 안 찍은 곳도 많으니 이게 다는 아니랍니다!



이젠 식당 사진!

반응형

'KOREAN > 뻘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60814 오늘의 뻘글  (0) 2016.08.14
20160803 오늘의 뻘글  (0) 2016.08.03
Google 두바이  (3) 2016.06.14
20160606 오늘의 뻘글 외의 VOEZ  (2) 2016.06.06
20160524 오늘의 뻘글  (0) 2016.05.24
20160315 오늘의 뻘글  (0) 2016.03.15
  1. 안녕 2016.06.14 17:52

    비밀번호가 영타로 두바이라고 한거였군요^^; 사진 잘봤어요! 고마워요~~:)

  2. 안녕 2016.06.14 17:59

    이전에 인턴십경험도 있었지만 아무래도 첫직장이다보니 떨려서 이거저거 질문을 많이해서 미안해요~ㅎㅎ 특히나 구글은 원래부터 익히 알고있었지만 아무래도 두바이에 위치해있으니 본사와 느낌이 많이 다를 것 같기도해서요ㅎㅎ 직원분들도 다들 친절하셨죠?

    • BlogIcon EverTokki 2016.06.15 05:04

      다들 친절하셨어요! 그리고 누구에게도 처음은 있는거니까 다들 이해해주실거라 생각해요! 너무 떨려하지 말아요! :D

반응형


웅냥냥 VOEZ 하세요 다음주 기말고사다 오예 (´▽`)

게임 재밋서 조아조아 (´▽`)

공부가 너무 힘드러 (´▽`)

(´▽`) .... 훌쩍


아래는 성과 

12단계 이상은 풀콤 못하겠다 


라마단 카림 (´▽`) 

모두들 안녕ヾ(^ω^ )


기말고사 끝나면 올거니까 다들 VOEZ하고 있으세요!





반응형

'KOREAN > 뻘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60803 오늘의 뻘글  (0) 2016.08.03
Google 두바이  (3) 2016.06.14
20160606 오늘의 뻘글 외의 VOEZ  (2) 2016.06.06
20160524 오늘의 뻘글  (0) 2016.05.24
20160315 오늘의 뻘글  (0) 2016.03.15
20160123 오늘의 뻘글  (0) 2016.01.24
  1. BlogIcon 1465988832 2016.06.15 20:07

    좋은소식 잘 읽었습니다.~^^

반응형

요! PBE에 알파 테스팅 클라이언트가 배포됬어!

동영상은 찍었지만.. 올릴 시간이 나지 않아!

양해해줘, 친구들!


..응, 언텔을 한 사람은 알겠지만 저건 몬스터 키드다. 

그 소리는.. 내가 언더테일에 단단히 꽂혔다는 소리다. 얼마나 오래 갈지는 모르겠지만. 

난 덕질을 열렬히, 매우 불태우고 순식간에 소진된다. 공부도 그렇고, 컴퓨터도 그랬지만.

덕질을 오랫동안 붙잡고 하는건 포켓몬이랑 롤밖에 없다. 포켓몬은 11년째, 롤은 3년 조금 안된다. 상상용도 3년 정도.

(롤도 요즘은 끊었다. 인생.)

제가 인생이 얼마나 퍽퍽하면 롤을 할 마음이 안납니다. 어휴.. 그러고보니 요즘 새 챔프 탈리야가 나왔ㅈ


언더테일도 내가 오래 붙잡을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망할 공부가 내 인생을 방해한다.

행보캐질수가업서.



지금 공부가 매우 하기 싫기 때문에 그 이외에 짧게 짧게 판 목록을 쓴다면.. 명탐정 코난(2년반), 포탈(6개월.. 사실 아직도 좋아한다), FNAT(2개월..?), nigahiga(6개월), .. 더 있는 것 같지만 더 기억이 안난다. 이정도면 잡덕 인생 아닌가.


어쨌든 포켓몬이 짱이라고요.

안녕.


다음이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에 또 봐요. 졸업까지 약 D-340.

반응형

'KOREAN > 뻘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Google 두바이  (3) 2016.06.14
20160606 오늘의 뻘글 외의 VOEZ  (2) 2016.06.06
20160524 오늘의 뻘글  (0) 2016.05.24
20160315 오늘의 뻘글  (0) 2016.03.15
20160123 오늘의 뻘글  (0) 2016.01.24
20160118 오늘의 뻘글  (0) 2016.01.19

+ Recent posts